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사진=뉴스1)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이 방송인 김경란씨와 내년 1월 결혼한다.

김 의원과 김씨는 지난 7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신혼집은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 차릴 것으로 전해진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 의원과 김씨는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