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미드컷 스니커즈 ‘BxW’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트렌디한 디자인의 미드컷 스니커즈 'BxW'를 출시했다.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선보인 'BxW'는 80~90년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BxW는 독일어로 '뒷면을 보라'는 뜻의 'BITTE WENDEN'으로 제품의 뒷모습까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BxW'는 인조 가죽 소재의 미드컷 제품으로, F/W 시즌에 맞춰 보온성을 강화했다. 10㎜ 인솔을 사용해 우수한 쿠셔닝을 갖춘 것은 물론, 어떤 스타일에나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스타일로 완성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다. 가격은 8만9000원.

한편, 프로스펙스는 2014 F/W 시즌 신상품 의류를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부 상품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