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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는 출퇴근 길에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한 구스다운 경량 코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태리 명품 원단회사 로로피아나 스톰 시스템의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방풍과 방수 기능이 뛰어남과 동시에 구스 충전재로 가볍고 따뜻함을 더했다. 이 아이템은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코트 스타일과 캐주얼 하면서도 한층 더 고급스러운 점퍼 스타일의 코트,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즈니스 룩, 데일리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멀티 아우터는 젊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일명 ‘여미족(은 도시 남성을 이르는 신조어. 젊고(Young), 도시에 거주하는(Urban) 남성(Male)의 줄임말로, 패션에 민감한 대도시 거주 남성을 뜻한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멀티 아우터는 니트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감성을, 수트 위에 살짝 걸치면 멋진 출퇴근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이러한 스포티한 느낌의 멀티 아우터 등장에 대해 마에스트로 마케팅팀 관계자는 “스포티즘의 강세는 여름에 이어 가을과 겨울까지 계속될 것이다. 특히 데일리 아우터로 입어도 손색 없는 코트형 다운 아우터는 이번 겨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마에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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