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가을 골프패션 페스티벌. /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내달 2일까지 엘르골프, 나이키골프, 루이까스텔 등 약 10개 유명 골프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골프웨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 의류는 물론, 골프화, 모자, 파우치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다양한 골프 잡화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엘르골프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선보인다.레노마골프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아놀드파마와 핑의 점퍼는 모두 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JDX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루이까스텔과 나이키골프에서는 다양한 골프 잡화를 만나볼 수 있다. 루이까스텔에서는 잡화를 최대 70% 할인해 모자와 파우치를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제공하고 골프화를 1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나이키골프의 모자와 신발은 각각 2만원대와 8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다운점퍼는 균일가로 7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한편 마르페광장에서는 코오롱액티브의 ‘가을·겨울 상품 균일가 대전’을 진행한다. 아웃도어 의류를 최대 90% 할인해 티셔츠와 바지는 모두 1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패딩 재킷과 다운점퍼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 행사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급 버프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