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이콘 서플라이(Icon supply)에서 전개하는 60년 역사의 정통 밀리터리 캐주얼 브랜드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가 지난 24일 잠원동 복합문화 공간 신사장에서 론칭 파티를 열었다.
이미 마릴린 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카니예 웨스트 등의 해외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브랜드로 국내에 이슈를 모으기도 했던 ‘알파 인더스트리’는 1950년대부터 미군들을 위한 의류를 제작하던 업체로 MA-1, M-65, N3B 등 뛰어난 질의 제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팔라디움, 닥터마틴, 벤셔먼, 스투시 등 트렌디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패셔너블한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24일 진행된 ‘알파 인더스트리’의 론칭 파티는 브랜드의 55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과 영화감독, 타투이스트, DJ 등 각계각층에 분포된 예술가 55인을 선정해 특별한 사진전을 마련했다.
각층 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된 론칭 파티에서는 브랜드가 탄생한 1950년 대 초기 작품과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전시 공간, 고객들이 직접 옷을 입어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이 설치돼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다.
특히 포토존에는 실제 비행기가 착륙한 것과 같은 위트 있는 포토월과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마련돼 있어 자신의 모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저녁에는 DJ 파티와 힙합 공연,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석한 이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모두 함께 론칭을 축하했다.
한편, ‘알파 인더스트리’는 현대적 감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숍 ‘웨일런샵’과 온라인 ‘웨일런샵’에서 판매 된다.
<사진=알파 인더스트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