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호 디자이너의 브랜드 ‘30°C(Thirty degrees Celsius)’ 런칭 파티가 패션쇼부터 축하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C’ 런칭 파티가 지난 10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개최됐다.



이날 ‘30°C’는 런칭 파티를 통해 감각적인 프린트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4 F/W 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 런웨이에서는 스트릿 감성을 바탕으로 화려한 꽃과 함께 연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패션쇼 이후 래퍼 산이의 축하 무대와 유명 DJ들의 축하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 나인뮤지스 경리 등이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행사장에 등장해 ‘30°C’의 런칭을 축하했다.



한편, 하이 클래스 스트릿 브랜드 ‘30°C’는 평범함을 거부하고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 당당한 20~30대 여성들이 주 타깃으로 남성 제품까지 출시하는 유니섹스 브랜드다.


<사진=3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