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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미니멈’이 이섹 테마의 스타일링 클래스로 여성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미니멈’은 최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2014년 F/W 시즌 스타일링 클래스의 시작을 알렸다. 매 시즌 독창적인 테마로 진행되는 ‘미니멈’의 스타일링 클래스는 이번 시즌 ‘프린세스 스토리 인 뉴욕’이라는 테마로 진행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린세스 스토리 인 뉴욕’은 격조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고 있는 유럽의 공주를 뮤즈로 선정해, 이들이 자유를 상징하는 뉴욕에 있다는 콘셉트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클래식함을 상징하는 유럽과 실용성을 상징하는 뉴욕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은 것 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 연출법을 소개한다.
‘미니멈’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도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비즈니스 룩 연출법부터 연말 모임 패션까지 매 순간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싶은 여성은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 참석을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니멈’의 스타일링 클래스는 내달 중순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계속된다. 오는 31일 롯데백화점 미아점,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진행되며 내달 5일에는 롯데백화점 건대점, 7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점 등에서 추가 진행된다. 백화점 내 ‘미니멈’ 매장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고급 더치커피가 선물로 증정된다.
<사진=미니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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