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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소가 절로 터진다. 방송인 이휘재의 아들 이서언, 이서준과 그의 배우자 문정원이 함께 촬영한 패션 매거진 ‘엘르(ELLE)’ 11월호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메인 화보와는 상반되게 내추럴한 모습이 담겼다. 서언, 서준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다운 점퍼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서준이가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볼에 바람을 불어 넣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엄마 문정원은 베이직한 재킷에 글로시한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고 기품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는 서언이를 품에 안고 서준이를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쳐다봐 아름다운 모성애를 느끼게 만들었다.
또 다른 화보 속 쌍둥이는 화사한 컬러의 점퍼로 싱그러움을 발산했다. 서언이는 핸드폰을 꼭 쥐고 집중하는 듯한 표정을 연출해 감탄사를 터지게 했다. 쌍둥이답게 똑같은 스니커즈를 맞춰 신어 귀여움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국민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이휘재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파이터 추성훈-추사랑, 가수 타블로-하루, 배우 송일국-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함께 등장한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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