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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증권사들의 잇단 4분기 흑자전망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3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전일보다 2.77%(1250원) 오른 4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전기가 지난 3분기 시장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과도한 저평가 상태로 4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운호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이 3분기 대비 9.6% 증가한 1조8877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LCR을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이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3분기 대비 제품믹스가 개선되고 매출액이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도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특히 “올해 실적 부진이 주가에 반영돼 현재 PBR은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국내 고객의 스마트폰 물량이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향후 종합부품회사로서의 입지가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KDB대우증권 또한 이 회사의 4분기 매출액을 전분기 대비 3.9% 증가한 1조7892억원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기판, 카메라 모듈, 와이파이(WiFi) 모듈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기는 3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전일보다 2.77%(1250원) 오른 4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전기가 지난 3분기 시장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과도한 저평가 상태로 4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운호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이 3분기 대비 9.6% 증가한 1조8877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LCR을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이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3분기 대비 제품믹스가 개선되고 매출액이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도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특히 “올해 실적 부진이 주가에 반영돼 현재 PBR은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국내 고객의 스마트폰 물량이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향후 종합부품회사로서의 입지가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KDB대우증권 또한 이 회사의 4분기 매출액을 전분기 대비 3.9% 증가한 1조7892억원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기판, 카메라 모듈, 와이파이(WiFi) 모듈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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