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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1월 2일까지 유명 K-POP가수가 참여하는 아티스트 콘서트 진행한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실내 광장)에서 오후 2시, 4시 하루 두 번 진행되며 '딕펑스', '윤하', '달샤벳'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다.
롯데월드몰 월드파크(야외 공원)에서는 '새로미', '해미' 등 롯데 계열사 캐릭터 및 '뽀로로', '라바', '타요버스' 등 인기 캐릭터를 전시하는 '벌룬 페스티벌'을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야외 공원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최대 8미터 높이다. 총 20개의 다양한 캐릭터가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좋은 사진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림자쇼 공연을 하는 '쉐도우 아트팀 공연'도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월드타워몰 1층 아트리움(실내 광장)에서 하루에 4번씩(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정시마다 15분씩) 진행되며, 공연 주제는 '세계 최고의 랜드마크를 찾아라'다. 신데렐라, 타잔 등을 소재로 한 이색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안전사고와 관련,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임시사용 승인 취소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롯데월드몰에서는 지난 29일 협력업체 직원이 금속 부속물이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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