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겨울철 건조한 바디 피부에 깊은 보습을 선사하는 ‘제주 동백 바디 버터’를 출시한다.



‘이니스프리’의 ‘제주 동백 바디 버터’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고농축의 제주 동백 오일로 만든 동백 버터를 함유한 제품으로, 건조한 바디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과 윤기를 채워주며 최적의 유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크리미하고 도톰한 버터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로션만으로 해소하기 부족했던 극도의 건조함과 각질을 잠재워 준다. 뿐만 아니라 무합성색소, 무인공향, 무광물성오일, 무동물성원료의4-free처방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순하고 부드럽게 작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주 동백 바디 버터'는 제주 동백마을과의 공정무역 체결을 통해, 제주 할머니들이 소중히 주워담은 땅에 떨어진 동백만 원료로 활용하는 아리따운 공정구매를 실현한 제품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니스프리는 제주 동백 버터 바디 라인 2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시될 제품 2종은 동백 버터의 영양감과선플라워 오일의 천연 보습 성분을 담아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제주 동백 버터 바디 로션’과 슈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크림에서 오일로 변하는 ‘제주 동백 버터 바디 오일 크림’이며, 취향에 따라 제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니스프리의‘제주 동백 바디 버터(150ml)’는 2만 원의 가격으로 11월 초부터 만날 수 있으며, ‘제주 동백 버터 바디 로션(300ml)’은 1만 6000원, ‘제주 동백 버터 바디 오일 크림(200ml)’은 1만 6000원의 가격으로 12월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이니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