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국의 대표적인 남성 명품 브랜드 ‘알프레드던힐(Alfred Dunhill)’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롯데에비뉴엘 월드타워 점 4층에 리뉴얼 오픈 했다.
155㎡ 크기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알프레드던힐’ 매장은 영국의 대표 오크 우드 소재의 패널로 전체적으로 강한 남성미를 어필했으며, 광택 있는 실버 컬러의 장식장으로 가죽 제품뿐 아니라 펜과 같은 작은 소품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새롭게 조인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존 레이(John Ray)의 공식적인 첫 번째 컬렉션인 2014 A/W 시즌 의류 컬렉션과 다양한 레인지의 가죽 제품, 그리고 남성적인 취미를 돋보이게 하는 멋스러운 게임 세트까지 국내 최대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상품과 물량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알프레드던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