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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플레인은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랜드마크 건물로 부상하고 있는 어반벤치빌딩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좌석 120개로 구성됐다.
젊은 층과 전문직 고객이 많은 상권을 감안해 중식과 다른 요리를 과감히 결합한 퓨전 레스토랑을 지향하고 있다.
키친 더 씨피는 외식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사원주주 회사로 출범한다. 기존 차이나플레인 매장과 신규 매장의 주방장, 매니저 등 직원들이 출자해 주주이자 직원으로 일하게 된 것.
이태성 대표는 “직원들이 힘을 합쳐 회사와 함께 신규 매장에 출자했다”며 “외식업계에 신선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플레인은 선릉점 신규매장 오픈과 함께 기존 매장에서도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편, 차이나플레인은 선릉점 신규매장 오픈과 함께 기존 매장에서도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여의도·전경련·성수점 등 기존 매장의 VIP 고객에게 매월 평생무료 자장면 이용권을 증정키로 하고 전경련점과 서여의도점에서는 이번 달에 각 1명씩 VIP 고객을 선정, 평생 무료 이용권을 증정했다.
또 성수점에서는 성동구청과 함께 지역내 주민들에게 매월 1회 주말에 가족외식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태성 대표는 “선릉 신규매장은 기존 매장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며 "중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이태성 대표는 “선릉 신규매장은 기존 매장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며 "중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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