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LED 자선트리.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연말까지 구세군과 함께 서울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디지털 LED 자선 트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트리는 ‘인터렉티브’ 조명 시스템을 적용해 트리와 연결된 ‘키오스크’(무인단말기)' 현금을 넣거나 신용카드(후불카드, 1000원씩 차감)를 접촉하면 트리에 설치된 LED 전구와 주변 조형물이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부된 모금액은 전액 구세군으로 전달돼 소외된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