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무(3無)물티슈를 판매하고 있는 ㈜아이에이커머스가 캐나다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최초 수출물량은 오리지널 리필형 13,000개, 캡형 9,700개, 오리지널 휴대 5,000개 프리미엄리필2,000개, 캡형 7,000개 총 22t(원 5,000만원 가량)이다. 캐나다 수출은 토론토를 시작으로 벤쿠버와 몬트리올로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추후 약국에 입점 판매 될 예정이라고 아이에이커머스 측은 밝혔다.
아이에이커머스 측은 삼무물티슈는 지난 8월 호주수출을 시작으로 이번 캐나다 수출과 함께 추후 미국시장에도 수출이 진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중국, 일본, 호주에서 판매 중에 있다.
삼무물티슈의 김세경대표이사는 “삼무물티슈의 해외시장 진출은 해외에서도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에 대해 높게 평가 받고 있는 것으로 삼무물티슈는 이를 위해 패키지의 다양화와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위한 연구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 나가 글로벌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