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패스 전문쇼핑몰 소쿠리패스(www.socuripass.com)가 올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 프랑스 파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11월 한달 동안 ‘미리 크리스마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한달 간 ‘파리 뮤지엄 패스 2일권’을 구매한 여행객들에 한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될 예정. 파리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컨셉트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되며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파리 뮤지엄 패스 2일권을 구매한 고객이 파리 시내 및 근교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파리비지트 1-5존 3일권’을 함께 구매하면 14% 할인된 가격인 88유로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동 경로가 복잡한 일정을 계획한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또 파리의 풍경과 문화를 만끽하고 싶다면 파리 뮤지엄 패스 2일권과 몽파르나스타워와 오페라 가르니에입장권을 35% 할인된 가격(58유로)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패키지를 선택하면 된다. 에펠탑, 개선문을 비롯해 파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몽파르나스타워(Montparnasse Tower)’와 고전에서 바로크까지 다양한 건축 양식이 혼합되어 호화로운 볼거리를 자랑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으로 유명한 ‘오페라 가르니에(Opera Garnier)’는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다.

세 번째 패키지는 파리 뮤지엄 패스 2일권과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의 왕복 셔틀 버스를 반값인 53유로에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아울렛 VIP 할인 쿠폰과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아울렛 왕복 셔틀 패키지를 이용하면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아르마니, 페라가모, 지방시 등 프랑스를 비롯한 각국의 명품 브랜드를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어 편리하다.


소쿠리패스 정창호 대표는 “겨울 시즌, 파리 여행객들의 따뜻하고 알찬 여행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특히 파리 뮤지엄 패스로 이용할 수 없는 몽파르나스 타워와 오페라 가르니에 입장권을 함께 이용해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파리 여행을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소쿠리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