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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브랜드 ‘탑텐(TOPTEN)’이 롯데월드몰 72번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월드몰의 그랜드 오픈과 함께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프로모션을 진행한 ‘탑텐’은 총 3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1월 1일과 2일 주말 동안 지하 1층 패션존에서 매출액 1등을 달성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탑텐(TOPTEN)’은 롯데월드몰의 오픈을 기념하여 훈훈한 남녀 모델들이 헬륨 풍성을 증정하여 이벤트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1만 원 이상 구매고객들에게는 카드지갑,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롤백,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
또한 발열내의인 온에어와 플리스, 기모 맨투맨 등 시즌 신상품을 스페셜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엄청난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어 관계자 모두가 놀랄만한 풍경을 자아냈다.
이번 롯데월드몰의 ‘탑텐’에서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매장 구성이다. 지속적인 집기 연구로 효율적인 판매를 위한 집기가 완성되어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충분한 물량 준비와 고객이 필요한 상품의 빠른 보충으로 성공적인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었다.
‘탑텐’은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쇼핑의 장소인 만큼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올해 말까지 코엑스 몰과 롯데 동부산등 5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더욱 재미있고 알찬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월드몰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에 직접 연결되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국내 최초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입점,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놀이와 문화, 엔터테인먼트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쇼핑몰이다.
<사진=탑텐(TOP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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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