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제작 지원한다. 

<피노키오>는 진실을 좆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 같은 생활을 보내는 20대 사회부 수습 기자들이 서서히 자신들의 설레는 시간으로 만들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로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등이 출연한다.
 
<피노키오>를 제작 지원하는 브루노말리의 뮤즈이기도 한 박신혜는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 일명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사회부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그녀는 지난 6일 <피노키오> 제작 발표회에서 스타 나눔 자선경매에 기부할 애장품으로 고혹적인 레드 컬러에 스터드 미키 장식이 인상적인 브루노말리의 ‘라치오미키’ 클러치를 매치해 브랜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브루노말리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상승 및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실용적이고 세련된 데일리 잇 백으로 손색 없는 브루노말리의 가방을 어떤 스타일로 박신혜가 소화하는지 지켜보는 것 또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 목 드라마 <피노키오>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