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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판 및 온라인서비스 기업 ㈜타임컨텐츠의 게임형 온라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라이더’가 일본 교육출판 전문기업 가쿠쇼(学書, Gakusho)사와 계약을 체결, 일본 스마트러닝 시장에 진출한다.
타임컨텐츠의 잉글라이더는 문법 및 독해 위주의 지루한 영어학습을 지양하고 영어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영어학습에 게임을 접목한 지러닝(G-Learning) 학습 프로그램이다.
타임컨텐츠와 계약을 체결한 가쿠쇼 사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용 교재와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잉글라이더’는 최근 가쿠쇼 사에서 출간한 유∙초등생 대상의 영어교재 ‘아이 캔 잉글리시(I Can English)’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한편 가쿠쇼 사는 지난 6일 나고야 본사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일본 전역에서 동절기 전시회 및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잉글라이더와 아이 캔 잉글리시를 소개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200여개의 영어 학원에 보급할 계획이다.
타임컨텐츠의 잉글라이더는 문법 및 독해 위주의 지루한 영어학습을 지양하고 영어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영어학습에 게임을 접목한 지러닝(G-Learning) 학습 프로그램이다.
타임컨텐츠와 계약을 체결한 가쿠쇼 사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용 교재와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잉글라이더’는 최근 가쿠쇼 사에서 출간한 유∙초등생 대상의 영어교재 ‘아이 캔 잉글리시(I Can English)’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한편 가쿠쇼 사는 지난 6일 나고야 본사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일본 전역에서 동절기 전시회 및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잉글라이더와 아이 캔 잉글리시를 소개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200여개의 영어 학원에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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