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 제공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겨울 시즌을 맞아 발리와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여행지를 도는 두 가지 특가상품을 출시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2인이상 특별요금’
올 겨울 가족, 연인, 친구들과 특별한 인도네시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2인 이상 특별 요금’을 주목해 보자. 11월 한정 판매되는 이번 특가는 내년 1월1일부터 2월28일까지 성인 기준 2인 이상이 동반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리, 자카르타, 롬복, 스마랑, 수라바야, 족자카르타, 반다르람풍, 솔로시티, 마카사르, 바탐 등 주요도시 왕복 항공권을 1인당 69만9천원부터 제공한다.(세금 포함, 환율에 따라 총액 변동)


◆럭셔리 발리여행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얼리버드’
더불어 럭셔리한 발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얼리버드’를 이용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최고급 서비스를 경험해보자. 11월 한정 판매되는 이번 특가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최고급 비즈니스 클래스를 왕복 114만원부터 제공한다. 이 상품의 경우 출발일과 요일에 따라 금액이 상이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기억에 남는 인도네시아 겨울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는 매력적인 금액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크리스마스, 설날 등 특별한 날을 발리에서 보내고자 한다면 가루다항공이 제공하는 최고급 서비스를 이용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