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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일의 아베다의 라이프스타일 살롱 ‘포레스타(Foresta)’가 서울 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포레스타 스프링(Foresta Spring)’ 춘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타’는 지난 2008년 정재명 대표 원장이 신사동에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는 압구정점, 서울 남산의 반얀트리점, 강북의 랜드마크인 갤러리아 포레점까지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최고급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살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월 초 오픈한 ‘포레스타 스프링’ 춘천점은 봄에 움트는 새 생명의 힘찬 기개를 담아 봄의 햇살 같은 싱그러움을 지향하는 공간으로, 총 5층으로 이루어진 건물 전체가 포레스타 스타일 컨셉에 맞춰 긴 공사를 마치고 선보이게 되었다.
정재명 포레스타 대표는 “고향인 춘천에서 서울 이외의 첫 지점을 오픈하게 돼 기대가 남다르다. 고심을 거듭해 마련한 공간인 만큼, 큰 숲에서의 휴식이 주는 편안함과 아름다운 봄의 활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포레스타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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