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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파티가 한 바탕 열렸다.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이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과의 콜라보레이션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7일 금요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의 클럽 ‘뱅가드’에서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고객들을 위한 파티가 열렸다. 이날 클럽은 유명 DJ들의 음악으로 가득 찼으며,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캘빈클라인 진’ 특유의 분위기가 클러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브랜드 아이콘 배우 박해진이 등장해 트렌디한 패션센스를 한껏 보여줬다. 그는 시크한 가죽 재킷과 블랙 컬러의 팬츠를 활용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이날 클럽에서 가수 박재범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감각적인 레드 컬러의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강조했으며, 볼드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줘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의 팔에 새겨진 유니크한 문신에서 힙합 느낌이 물씬 풍겼다.
더불어 한국의 섹시 아이콘 가수 지나, 배우 민효린, JTBC‘비정상회담’의 호주 다니엘 스눅스, 지나, 박보람, 레인보우 재경, 탑 모델 강소영, 최아라 등 스페셜 게스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최근 떠오르는 에스팀 모델들도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의 의상을 입고 참석해 특유의 패션 피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파티의 자세한 내용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와 ‘캘빈클라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캘빈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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