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쐈다’…한채아, 오지은 등 소속사 배우들에게 빼빼로 데이 선물 보내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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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가족액터스는 “가수 윤종신이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소속 배우들에게 빼빼로 모양의 소시지를 직접 선물 했다”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 오지은, 신소율, 김기방, 하재숙, 김사권 6인방은 빼빼로 모양 소시지를 들고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채아는 “종신오빠 잘 먹을게요 사랑을 쏘시지”라고 재치있는 인사를 전했으며 신소율은 “우리회사 대표님 윤종신 오빠가 준 소시지 빼빼로! 역시 낭만이 있으심”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한편 가족액터스가 포함되어있는 ㈜미스틱89 그리고 가족에는 한채아, 오지은, 신소율, 김성은, 윤종신, 김연우, 김예림, 에디킴, 뮤지, 박지윤, 장재인, MC박지윤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미지제공=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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