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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에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골드CC에서 열린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CEO (이하 연세대FCEO) 총동문회’의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CEO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의 ‘더북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기부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대회에 참가한 연세대 FCEO 동문들이 ‘한국아시아우호재단존’의 이벤트에 참여하며 ‘더북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신청서도 작성하고 기부한 성금을 모아 대회가 끝난 후 기부금 전액을 한국아시아우호재단(www.korea-asia.com)에 전달하였다.
‘더북프로젝트’는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이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등 아시아빈국의 초등학교 및 공공도서관, 기관에 한국 전래동화와 사업대상국의 동화를 엮어 보급하는 사업을 통해 교육과 문화 차원에서 상호간의 문화적 교류를 증진시키려는 취지로 독서 컨텐츠의 부족으로 이야기에 대한 갈증에 시달렸던 대상 국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시에 독서력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연세대FCEO 6대 총동문회장인 정한 치어스 대표는 “이번 기부이벤트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문들의 모습에서 글로벌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연세대FCEO 동문 선후배들이 더욱더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동문들의 회사가 더욱더 건실해지고 발전하여 나눔활동이 활발한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대회에 참가한 연세대 FCEO 동문들이 ‘한국아시아우호재단존’의 이벤트에 참여하며 ‘더북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신청서도 작성하고 기부한 성금을 모아 대회가 끝난 후 기부금 전액을 한국아시아우호재단(www.korea-asia.com)에 전달하였다.
‘더북프로젝트’는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이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등 아시아빈국의 초등학교 및 공공도서관, 기관에 한국 전래동화와 사업대상국의 동화를 엮어 보급하는 사업을 통해 교육과 문화 차원에서 상호간의 문화적 교류를 증진시키려는 취지로 독서 컨텐츠의 부족으로 이야기에 대한 갈증에 시달렸던 대상 국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시에 독서력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연세대FCEO 6대 총동문회장인 정한 치어스 대표는 “이번 기부이벤트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문들의 모습에서 글로벌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연세대FCEO 동문 선후배들이 더욱더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동문들의 회사가 더욱더 건실해지고 발전하여 나눔활동이 활발한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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