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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112 수험생 수송 콜센터'에 42건의 112 도움 요청을 받아 46명을 시험장까지 수송하는 등 교통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42건 중 시험장 수송요청이 38건을 차지했으며, 수험표 찾아주기 3건, 고사장 착오수송 1건 등으로 집계됐다,
전남경찰청도 같은 시간 순찰차, 사이카, 행정차량, 모범택시 등 201대를 동원해 46건의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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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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