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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V-KOSPI200·섹터지수선물 신규상장 및 주식옵션 리모델링 첫 거래일에 성공적으로 거래가 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 6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발표한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17일 V-KOSPI200·섹터지수선물 신규상장과 주식옵션 리모델링을 시행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V-KOSPI200선물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119계약이 거래됐다. 또한 지난 2011년 7월 이후 거래가 전무했던 주식옵션은 이번 리모델링 시행으로 11시 기준 1295계약이 거래(콜옵션 641계약, 풋옵션 654계약)됐다.
섹터지수선물은 11시까지 7계약이 거래됐다. 에너지/화학섹터지수선물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진 상태다.
거래소는 지난 6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발표한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17일 V-KOSPI200·섹터지수선물 신규상장과 주식옵션 리모델링을 시행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V-KOSPI200선물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119계약이 거래됐다. 또한 지난 2011년 7월 이후 거래가 전무했던 주식옵션은 이번 리모델링 시행으로 11시 기준 1295계약이 거래(콜옵션 641계약, 풋옵션 654계약)됐다.
섹터지수선물은 11시까지 7계약이 거래됐다. 에너지/화학섹터지수선물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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