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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주택단지가 꽃과 나무에 스토리텔링을 입혀 수목원을 조성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지난 7월부터 백운 그린랜드에 심어진 느티나무, 왕벚나무, 철쭉 등 29종의 나무와 꽃에 재미있는 유래와 특징을 새긴 팻말을 붙여 '스토리가 있는 수목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힐링의 숲', 어린이들에게는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다 깨서 본 나무의 모습이 마치 귀신같다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 '자귀나무',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하여 이름이 된 '먼나무' 등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든 팻말에 QR코드를 함께 부착해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수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수목 환경개선은 주민들이 에너지를 충전하는 힐링의 공간은 물론 수목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의 자연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며 "단지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더 심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이번 백운 그린랜드 수목 환경 개선을 시작으로 무궁화동산, 조각공원 등 주택단지내 약 14만㎡ 공원지역에 식재된 다양한 나무와 꽃에 고유의 유래와 특징을 스토리텔링으로 입혀 수목원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지난 7월부터 백운 그린랜드에 심어진 느티나무, 왕벚나무, 철쭉 등 29종의 나무와 꽃에 재미있는 유래와 특징을 새긴 팻말을 붙여 '스토리가 있는 수목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힐링의 숲', 어린이들에게는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다 깨서 본 나무의 모습이 마치 귀신같다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 '자귀나무',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하여 이름이 된 '먼나무' 등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든 팻말에 QR코드를 함께 부착해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수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수목 환경개선은 주민들이 에너지를 충전하는 힐링의 공간은 물론 수목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의 자연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며 "단지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더 심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이번 백운 그린랜드 수목 환경 개선을 시작으로 무궁화동산, 조각공원 등 주택단지내 약 14만㎡ 공원지역에 식재된 다양한 나무와 꽃에 고유의 유래와 특징을 스토리텔링으로 입혀 수목원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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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