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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로 유명세를 탄 모바일게임업체 파티게임즈가 오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19일 파티게임즈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21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며 지난 2012년 8월 경영시뮬레이션게임인 ‘아이러브커피 포 카카오(for Kakao)’ 출시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이 회사의 자체개발 게임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소셜게임(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파스타, 숲속의 엘리스)이다. 또한 슈팅(액션)·전략 등 남성용 미드·하드코어게임 등은 외부 개발사로부터 아웃소싱해 진행하고 있다.
파티게임즈의 지난해 매출액은 270억4000만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7억4800만원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115억7400만원, 당기순익 16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19일 파티게임즈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21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며 지난 2012년 8월 경영시뮬레이션게임인 ‘아이러브커피 포 카카오(for Kakao)’ 출시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이 회사의 자체개발 게임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소셜게임(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파스타, 숲속의 엘리스)이다. 또한 슈팅(액션)·전략 등 남성용 미드·하드코어게임 등은 외부 개발사로부터 아웃소싱해 진행하고 있다.
파티게임즈의 지난해 매출액은 270억4000만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7억4800만원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115억7400만원, 당기순익 16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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