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의 ‘잇 래디언트 CC 크림’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패션 뷰티 &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가 진행한 ‘2014 코스모 뷰티 어워드’에서 2년 연속으로 ‘BB & CC 크림’ 부문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것이다.



‘잇 래디언트 CC 크림’은 2013년에 코스모폴리탄을 비롯한 얼루어, 슈어 등의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차지한 저력 있는 제품이다.



이번 2014 코스모 뷰티 어워드에서는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의 식지 않는 열풍으로 ‘BB & CC 크림’ 부문이 가장 치열한 경쟁 부문 중 하나였다.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받아 그 활약이 더욱 돋보였다. 또한, BB 크림과 CC 크림을 모두 아우르는 1위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잇 래디언트 CC 크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분 베이스로 출시된 제품으로 피부 속부터 빛이 차오르는 듯한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는 크림이다. 보습력과 밀착력까지 모두 갖춘 제품으로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13년 1월,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출시 5일 만에 일부 매장이 품절 사태에 이른 바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수많은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BB & CC 크림’ 부문에서 2년 연속으로 수상한 것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제품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2014 코스모 뷰티 어워드’는 6개월이 넘는 준비 기간과 심사 과정을 거쳐 공정한 테스트를 통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뷰티 시상식이다. 매년 1만명이 넘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에디터 등의 뷰티 스페셜리스트와 일반인 블라인드 테스터들이 참여하여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심사가 이뤄진다.


<사진=바닐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