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무트’ 블랭킷 케이프, 네이비, 오렌지 레드, 69만 9000원>


‘라우드무트’가 고객맞춤 서비스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벨기에 오리진 네오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우드무트(LOUDMUT)’가 블랭킷 케이프를 구매한 고객에게 영문 이니셜 자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우드무트’의 블랭킷 케이프는 커다란 담요를 두른 듯한 케이프 스타일로 화려한 색감과 

드라마틱한 패턴, 프린지 디테일로 보헤미안 감성을 더했으며, 무심하게 어깨에 툭 걸치기만 하면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높여주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러한 담요스타일은 명품 패션하우스뿐만 아니라 사라 제시카 파커, 올리비아 팔레르모, 케이트 모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 등장하면서 그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하의에는 슬림한 팬츠나 딱 떨어지는 스커트로 플레어 앤 피트 실루엣을 유지하는게 스타일링의 포인트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니셜 자수 서비스는 라우드무트의 블랭킷 케이프 구매 시, 본인의 이름이나 원하는 문구를 영문으로 새겨 주는 서비스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케이프를 가질 수 있는 기회이다. 단 영문은 10자 이내로 띄어쓰기는 불가능하며 라우드무트 전 매장에서 12월 7일까지 진행된다.


<사진=라우드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