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알리바바가 미국에서 80억 달러 규모로 사상 첫 회사채를 발행했다.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는 20일(현지시간)으로 80억(한화 약 8조7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알리바바는 5년물과 10년물을 각각 22억5천만달러어치 발행했으며 발행금리는 2.5%, 3.6%를 나타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에서 진행한 알리바바의 사상 첫 회사채 발행에 55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이는 발행 규모인 80억달러에 6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는 '144A' 자격을 갖춘 기관 투자자들만이 참여했으며, 주간사는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도이체방크, JP모건 등을 포함해 11개사가 참여했다.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는 20일(현지시간)으로 80억(한화 약 8조7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알리바바는 5년물과 10년물을 각각 22억5천만달러어치 발행했으며 발행금리는 2.5%, 3.6%를 나타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에서 진행한 알리바바의 사상 첫 회사채 발행에 55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이는 발행 규모인 80억달러에 6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는 '144A' 자격을 갖춘 기관 투자자들만이 참여했으며, 주간사는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도이체방크, JP모건 등을 포함해 11개사가 참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