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모델로 활동하는 시슬리 핸드백(www.sisley-bag.com)은 퀼팅백 '블레어(HP-N515)'를 오는 22일 한국시간 17시30부터 한 시간 동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번에 1차로 방송된 “린다백”은 일명 야노시호 잇백으로 완판을 기록한바 있다.

시슬리 핸드백 관계자는 “블레어”는 1차 '린다백'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메인 퀼팅백과 함께 세컨백으로 연출이 가능한 미니 사이즈 퀼팅백은 반짝이는 펄감이 가미된 스타일로 연말 파티룩에 매치하기 좋다” 고 설명했다.


한편 시슬리의 '블레어'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5시3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팬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