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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이 시작되는 요즘, 파티에서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여성들은 파티 아이템에 관심이 많다. 특히 패션에 포인트가 되는 가방이나 주얼리를 화려한 스타일로 선택하면 스타일리시한 파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남들이 갖고 있는 흔한 아이템이 아닌 독특한 소재,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 아이템을 소개한다.
유니크스타일 핸드백 브랜드 ‘브라스 파티(BRHAS PATI)’에서 펑키한 감성의 알렉시아(ALEXIA) 라인을 출시했다. 알렉시아는 메탈릭한 미러타입의 독특한 소재가 특징이며 스터드 장식이 펑키한 감성이 물씬 풍겨 연말 파티 아이템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기에 재미있는 메달 참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팔찌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알렉시아 라인은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파티용 클러치는 물론 데일리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기존 클러치들의 단점을 보완하며 실용성을 높였다. 스타일리시한 백 하나만 있으면 평범한 겨울 스타일이 멋스럽게 변신한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블루 클리스탈 주얼리
배우 박신혜가 뮤즈로 활동하는 ‘아가타 파리(AGATHA PARIS)’에서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연말 파티용 락꾸뛰르(ROCK COUTURE) 컬렉션을 출시했다. 박신혜가 화보 속에서 착용해 유명세를 얻은 드롭형의 ROCCA 이어링은 엔틱한 무드의 블랙, 블루 크리스탈이 정교하게 세팅돼 클래식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연말 파티용 블랙 미니 드레스에 화려하게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미니멀한 디자인의 REGINE 이어링은 미니 드레스와 매치했을 때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브라스 파티 관계자는 “과하지 않으면서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이 강세인 파티 룩은 올 해도 지속될 전망이다”라며 “이 시즌만 위한 클러치보다 평소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브라스 파티(BRHAS PATI), 아가타 파리(AGATHA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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