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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란 미국에서 11월 마지막 주 추수감사절 다음 날부터 시작하는 연말 폭탄 세일기간이며, 쇼핑 시장의 최대할인 행사가 이뤄져 한국에서도 반응이 폭발적이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패션 업계에서도 핫 아이템들을 놀라운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주목할만 한 캐나다 슈즈 브랜드 ‘알도(ALDO)’와 컨템포러리 브랜드 ‘디젤(Diesel)’의 특별 할인 이벤트를 소개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매 시즌 브랜드 특유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있는 ‘디젤(Diesel)’은 오는 11월 28일 단 하루 동안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케틀콘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시계 및 주얼리를 제외한 매장 내 모든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평소 할인의 기회가 많지 않던 조그진을 포함한 디젤만의 유니크한 데님 아이템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미엄 데님을 구매할 수가 있다.
홍대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의 케틀콘 전문점, 파퍼스 케틀콘과 함께 디젤의 색깔을 더해 브랜딩한 디젤 블랙 프라이데이 케틀콘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 케틀콘의 패키지 디자인에는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김기조가 참여해 디젤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알도(ALDO)’는 오는 11월 28일 하루, 연중 최대 세일인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최초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제껏 진행된 적 없던 ‘전 품목 50% 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며, 알도 코리아 홈페이지 기준으로 00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된다.
‘알도’의 베스트셀러 웨지 힐, 슬립온과 최근 신제품인 펑키 레오파드 스니커즈 플레시(FLASCH)도 포함되어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다.
한편, 1972년에 캐나다에서 설립된 ‘알도(ALDO)’는 패션 슈즈와 액세서리를 전개하며, 현재 80여 개국에 1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시즌 스타일을 고급스러우면서도 쉽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2011년 한국에 런칭하여 현재 5개의 로드샵 매장과 4개의 백화점 매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항상 새로운 브랜드를 갈구하는 한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로서, 합리적인 가격대에 현재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디젤, 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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