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는 최근 제프 레드노(Jeff Rednour)를 새 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제프 레드노 신임 총지배인은 “호텔에서의 좋은 기억은 누군가에게 평생 추억이 된다”라고 말하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평생 간직할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제프 레드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대학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한 후, 포시즌스 휴스턴을 시작으로 랑카위, 싱가포르, 홍콩, 코스타리카 등 세계 각지의 포시즌스 호텔에서 다양한 업무를 역임했으며, 최근 포시즌스 호텔 싱가포르에서 ‘맨해튼 바(Manhattan Bar)’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돌체토 빠스티체리아(Dolcetto Pasticceria)’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기도 했다.

한편, 전임자였던 루보쉬 바타(Lubosh Barta) 총지배인은 내년 새롭게 서울에 오픈하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총지배인으로 임명되었다.


<이미지제공=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