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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만한 콜라보가 펼쳐진다.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좀비보이 릭 제네스트(RICK JENEST)와 만났다.
릭 제네스트는 전신 타투로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진실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멀티테이너 릭 제네스트가 ‘데상트’ 프리미엄 다운인 마스터피스(Masterpiece)를 통해 ‘데상트’의 진정성을 표현했다.
2014 F/W 시즌을 맞아 ‘데상트’는 스키 DNA의 진정성이 녹아있는 마스터피스 다운을 선보인다. 마스터피스 다운은 스키 DNA로부터 출발한 제품으로 보온, 방수 등 스키웨어의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소재와 디자인 면에서 차별화 되어 일상생활에서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데상트’ 마스터피스(Masterpiece)는 오는 12월 전국 ‘데상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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