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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헌터는 다른 퍼즐 게임들과 다른 방식으로 퍼즐을 풀어나간다. 1, 5, 10, 50, 100, 500이 적혀있는 코인을 터치해 뒤집어 길을 막고 있는 적을 공격하는 형태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1, 10, 100 코인은 5개를 터치했을 때 공격이 가능하고 5, 50, 500코인은 2개만 터치해도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인을 터치해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코인을 합친 숫자에 해당하는 코인이 생성된다. 예를 들어 1 코인 5개를 모아 공격하면 마지막으로 터치한 위치에 5코인이 생성된다. 유저는 이 특성을 활용해 콤보를 올려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 게다가 특수한 능력을 갖춘 코인을 만들 수 있다.
코인헌터의 퍼즐 방식은 지금까지 유행했던 퍼즐과는 확실히 다른 방식이지만, 게임 진행 방식은 확실히 어디선가 본 듯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길을 막고 있는 적에게 피해를 줘 적을 물리치고 앞으로 나가는 방식은 한국과 일본에서 유행한 ‘포코팡’과 비슷하다. 기본적인 모습에서 차이가 있지만, 포코팡을 한 번이라도 즐겨본 유저라면 플레이 진행 방식에서 익숙함을 느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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