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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칼로리, 당분, 지방을 줄인 식음료 제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살이 찌기 쉬운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칼로리 높은 탄산음료, 초콜릿, 샐러드 드레싱, 우유도 저당, 무지방 등 가볍고 날씬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 당분 없는 탄산수, 저당 발효유, 설탕 줄인 초콜릿 인기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만율은 2008년 21.6%에서 2013년 24.5%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비만에 대한 위험성이 커지면서 식음료 업계에서는 당분이 없거나 기존 제품에서 당분을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시는 탄산음료에 세금을 붙이는 탄산음료세를 도입하는 등 국내외에서 탄산음료 소비를 줄이는 추세이다. 대신 당분과 칼로리가 없는 탄산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탄산의 청량감 극대화해 탄산음료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다. 상쾌한 라임향의 ‘디아망 라임향’과 보다 깨끗한 맛의 ‘디아망 플레인’ 2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보통 발효유는 제조 과정에서 신맛이 생기기 때문에 당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하지만 최근에는 발효유도 당 함유량을 낮춘 제품이 인기다. 한국야쿠르트는 당 함량을 대폭 낮춘 저당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야쿠르트 400’을 개선한 ‘야쿠르트 라이트’는 기존 제품에 비해 당 함량은 50%, 칼로리는 20% 이상 줄였다. ‘세븐 허니’는 ‘세븐 시크릿’과 비교해 당 함량은 24%, 열량은 7% 줄이고 설탕 대신 국내산 벌꿀로 맛을 더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초콜릿도 당 줄이기에 나섰다. 허쉬 코리아의 ‘허쉬 키세스’는 건강을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보다 설탕의 비율을 19%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 저지방 우유,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출시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되고 육류와 유당 섭취가 늘면서 지방 섭취율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 함량을 낮추거나 지방이 함유되지 않은 무지방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유 업계에서는 유지방 함량이 2.6% 이하인 저지방 우유 경쟁이 치열하다.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 2%’ 출시했다.
지방은 반으로 줄이고 칼슘은 두 배로 높여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저지방 우유에서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대상 청정원의 ‘리얼 제로’는 무지방 드레싱으로 샐러드를 먹을 때 부담 없이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오렌지망고, 라임파인애플, 레드자몽오렌지 3종으로 포화지방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0%의 무지방 제품이다.
또한 합성보존료와 합성착향료 등 합성첨가물도 일절 넣지 않고 망고, 오렌지, 레드자몽, 파인애플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풍부하게 사용했다.
◇ 당분 없는 탄산수, 저당 발효유, 설탕 줄인 초콜릿 인기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만율은 2008년 21.6%에서 2013년 24.5%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비만에 대한 위험성이 커지면서 식음료 업계에서는 당분이 없거나 기존 제품에서 당분을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시는 탄산음료에 세금을 붙이는 탄산음료세를 도입하는 등 국내외에서 탄산음료 소비를 줄이는 추세이다. 대신 당분과 칼로리가 없는 탄산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탄산의 청량감 극대화해 탄산음료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다. 상쾌한 라임향의 ‘디아망 라임향’과 보다 깨끗한 맛의 ‘디아망 플레인’ 2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보통 발효유는 제조 과정에서 신맛이 생기기 때문에 당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하지만 최근에는 발효유도 당 함유량을 낮춘 제품이 인기다. 한국야쿠르트는 당 함량을 대폭 낮춘 저당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야쿠르트 400’을 개선한 ‘야쿠르트 라이트’는 기존 제품에 비해 당 함량은 50%, 칼로리는 20% 이상 줄였다. ‘세븐 허니’는 ‘세븐 시크릿’과 비교해 당 함량은 24%, 열량은 7% 줄이고 설탕 대신 국내산 벌꿀로 맛을 더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초콜릿도 당 줄이기에 나섰다. 허쉬 코리아의 ‘허쉬 키세스’는 건강을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보다 설탕의 비율을 19%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 저지방 우유,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출시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되고 육류와 유당 섭취가 늘면서 지방 섭취율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 함량을 낮추거나 지방이 함유되지 않은 무지방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유 업계에서는 유지방 함량이 2.6% 이하인 저지방 우유 경쟁이 치열하다.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 2%’ 출시했다.
지방은 반으로 줄이고 칼슘은 두 배로 높여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저지방 우유에서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대상 청정원의 ‘리얼 제로’는 무지방 드레싱으로 샐러드를 먹을 때 부담 없이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오렌지망고, 라임파인애플, 레드자몽오렌지 3종으로 포화지방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0%의 무지방 제품이다.
또한 합성보존료와 합성착향료 등 합성첨가물도 일절 넣지 않고 망고, 오렌지, 레드자몽, 파인애플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풍부하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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