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브랜드 르빠노(LePanneau)와 재능나눔 인터넷TV 써니티비(sunnyTV)가 공동으로 지난 달 24일 NPO 아시아 주니어 오케스트라 코리아(NPO Asia Junior Ochestra Korea) 후원을 위한 '르빠노 마드모아젤의 밤' 행사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땅고(el Tango)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르빠노는 2012년 탄생한 순수 국내 프리미엄 백팩브랜드다. 최근엔 에지있는 숙녀들을 위한 미니백팩 '르빠노 마드모아젤'을 런칭했으며 이와 함께 문화인재양성 및 후원을 위해 다방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해피하트작가 팝아티스트 찰스장이 르빠노 아트백팩 콜라보 작품(145만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찰스장 작가는 "앞으로 재능기부협회와 함께 문화예술분야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재능나눔을 하고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재능기부협회 후원으로 이뤄진 르빠노 마드모아젤 행사의 판매수익금 일부는 다문화가정 난치병 어린이 돕기 및 NPO Asia Junior Ochestra 한국지부설립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