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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바움’은 어반 레트로 컨셉을 잡고 우드스탁, 짐모리슨, 파스타 등 각각의 모델마다 스토리를 담아 기획해 사용자들에게 제품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테크 소재인 X-Titanium을 사용해 무게와 내구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했고 착용감 또한 극대화 한 것이 장점이다.
‘필라멘트’는 빛의 발산과 흡수 ‘Emanation & Absorption of light’ 라는 컨셉으로 우리의 잠재적인 감성을 마음 것 표출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을 컬러와 스타일에 담았다.
제품은 Machine center tooling system가공 기술로 만들어 전면은 다양한 안구 표현이 가능하며 템플은 인써트 사출을 사용해 슬림한 팁에 메탈코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두 브랜드 모두 고객 타깃은 20~30대 젊은 고객들이며, 가격은 10만 원 후반대로 책정됐다.
이용정 ‘스틸바움’ 대표는 “현재 서울과 경기권의 60여개 안경 가맹점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까지 판매처를 5배 늘릴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아이웨어 전시회 참가해 해외 진출을 시도할 방침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스틸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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