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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지난달 29일 부터 오는 6일까지 제21회 포스코 미술 동호회 정기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10월 개최된 전국 선샤인 사생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은미 씨(46세)를 비롯 동호회 회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전시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양문화원(광양읍 소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사람들과 노는 것이 여인보다 좋더라…'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정국영 씨(46세)의 '소통의 美'라는 작품은 찻잔을 통해 과거와 현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성동 동호회 회장은 "포스코 미술 동호회가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아 회원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했던 보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전시 소감을 말했다.
김휘석 광양문화원장은 "포스코 특유의 용광로 같은 열정과 어머니의 손길처럼 부드럽고 섬세한 손끝으로 그린 포스코 미술 동호회의 작품 전시를 광양문화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미술 동호회를 비롯 음악, 봉사, 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동호회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회사 밖에서도 심신의 건강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10월 개최된 전국 선샤인 사생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은미 씨(46세)를 비롯 동호회 회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전시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양문화원(광양읍 소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사람들과 노는 것이 여인보다 좋더라…'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정국영 씨(46세)의 '소통의 美'라는 작품은 찻잔을 통해 과거와 현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성동 동호회 회장은 "포스코 미술 동호회가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아 회원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했던 보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전시 소감을 말했다.
김휘석 광양문화원장은 "포스코 특유의 용광로 같은 열정과 어머니의 손길처럼 부드럽고 섬세한 손끝으로 그린 포스코 미술 동호회의 작품 전시를 광양문화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미술 동호회를 비롯 음악, 봉사, 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동호회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회사 밖에서도 심신의 건강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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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