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출판 브랜드 ‘미래엔 아이세움’이 초등학교 국어 개념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국어> 시리즈 12종을 출간한다고 3일 밝혔다.
미취학 아동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미리 보고 개념 잡는 국어> 시리즈는 초등 국어의 기초 확립에 도움을 주는 학습서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 중인 국어교과서의 개발 책임자 서울교육대학교 이재승 교수 등 집필진과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만들어 실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된 것이 특징. 이에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개념에 대해 미리 이해하고 스스로 평가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에 적합하다.
시리즈 중 ‘국어교과서’와 ‘국어활동책‘은 상호 연계학습을 통해 국어 학습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주 교과서인 국어교과서로 지식, 기능, 태도 학습 및 개념을 파악하고 보조교과서인 국어활동책을 통해 배운 것을 내면화, 습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쓰기•읽기 4종을 통해서도 국어의 영역별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쓰기•읽기책은 초등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초등 일기 쓰기, 초등 어휘력, 초등 독해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구성을 통해 쓰기와 읽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 논리적 사고력도 함께 배양할 수 있다.
국어교과서(전4권)와, 국어활동책(전4권)은 각 권 6000원이며, 초등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일기 쓰기, 어휘력, 독해력은 각 권 7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