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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12월 1일, 롱샴 코리아의 새로운 지사장으로 박성희 사장을 선임했다.
향후 박성희 지사장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롱샴 브랜드를 대표하여 총괄하며 앞으로 국내 롱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희 지사장은 “우수한 제품력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롱샴 브랜드의 괄목할 성장과 함께 그 중심에서 이끌어 나가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롱샴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박 신임 지사장은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에스티로더 트레블 리테일링 아시아 퍼시픽 디렉터뿐만 아니라 엘코 면세사업부 및 티티코 면세 향수 사업부 총괄 등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괄목할만한 업적을 보였으며 지난해 롱샴 코리아에 합류했다.
한편, ‘롱샴’은 장 카세그랑 (Jean Cassegrain)에 의해 1948년 파리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카세그랑 가족의 패밀리 경영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러기지, 핸드백, 액세서리를 포함 슈즈와 레디투웨어 컬렉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기술, 품질에 대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세간의 이목을 끄는 광고 캠페인과 흥미진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컨템포러리 감성, 유머러스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롱샴’은 전 세계 265개의 부티크와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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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