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핫한 바디라인은 여전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비가 지난 12월 2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제야 진정한 겨울이 된 듯!’ 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기습 한파에 대비라도 한 듯 두툼한 야상 점퍼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카키 컬러의 야상 점퍼에 편안해 보이는 슬립온과 패치워크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평소 털털하고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는 리얼 뷰티쇼 패션 앤(Fashion N) ‘팔로우미4’ MC는 물론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아 공연 중에 있으며, 지난달에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