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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 광주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은 소폭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3분기 외국인 소유 토지현황’에 따르면 3분기 광주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은 346만4000㎡(1.5%)로 전분기 344만3000㎡(전국 1.5%)에 비해 0.6% 증가했다.
금액도 4020억원(1.2%)으로 전분기 4003억원(1.2%)보다 증가했다.
전남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은 3662만3000㎡(15.8%)로 전분기 3774만5000㎡(16.4%)보다 줄어들었다.
금액도 2조2373억원(6.7%)으로 전분기 2조 2790억원(6.9%)보다 감소했다.
외국인 소유 토지 현황은 인터넷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주택/토지-외국인토지현황)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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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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