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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한 백년동안은 소비자 기호와 건강을 고려해 설탕과 액상과당 대신 벌꿀, 과즙, 올리고당을 넣어 단맛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칼로리도 기존 제품의 2분의 1에서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특히 백년동안 산머루·복분자는 1회 음용 기준(25ml) 16Kcal로 국내 브랜드 음용식초 중에서 최저 수준이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흑초를 상징하는 검은색 바탕에 신선한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등 과즙 원재료의 사진을 더해 건강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기존의 주정식초음료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100% 생현미를 3단계 자연발효해 만든 ‘흑초’라는 점도 크게 부각했다.
새롭게 선보인 백년동안은 가까운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0㎖ 한 병에 10,600원(소비자가 기준)이다.
샘표 백년동안은 이번에 리뉴얼된 산머루·복분자, 산수유·석류, 블랙베리·블루베리 등 3종을 포함해 ‘純(순) 발효흑초-원액100%’까지 총 4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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