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 불어오는 요즘, 차가운 바람이 가장 먼저 닿는 얼굴 피부가 달아오르면서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다면 피부가 보내는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추위 속 세포활동이 느려져 쌓인 각질이 더해져 피부 속까지 수분이 닿지 못해 피부가 자극 받아 민감해졌기 때문이다.



이럴 때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를 다스리는 건 물론 더 이상 자극 받지 않도록 피부 보호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운 겨울, 불어오는 한파 속에서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주면서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부 진정 제품을 소개한다.


<‘쏘내추럴’의 ‘드라이 섹션 솔브 머스트 해브 쿠션 밤(50ml)’ 2만 3000원, ‘에센셜 프리미엄 페이셜 오일(30ml)’ 2만 4000원, ‘레이어 코팅 오일 피니셔(105ml)’ 1만 8000원>


▶ 천연 쉐어버터 멀티크림, 건조한 부위에 ‘촉촉’


‘쏘내추럴’의 ‘드라이 섹션 솔브 머스트 해브 쿠션 밤’은 얼굴뿐만 아니라 건조한 부위라면 어디든지 사용 가능한 고농축&고보습 멀티 만능 크림이다. 쉐어버터 30%가 함유된 3가지 프리미엄 급 고농축 버터성분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며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오일 성분들이 푸석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쫀득하면서 리치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며 동시에 영양감과 탄력감을 제공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면서 윤기나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 100% 천연 프리미엄 오일로 세안 후 ‘3초 보습’


‘쏘내추럴’의 ‘에센셜 프리미엄 페이셜 오일’은 피부에 천연 오일막을 형성하여 피부 속까지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동시에 보습과 영양을 한번에 공급해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100% 천연 페이셜 오일이다. 파라벤과 인공향, 인공색소, 미네랄 오일, 합성오일을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 식물 추출 오일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으며 기초, 마스크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쉽게 블렌딩돼 함께 사용하면 건조함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 뿌리는 오일 피니셔로 ‘수분 충전’과 ‘피부 보습막’을 한 번에


‘쏘내추럴’의 ‘레이어 코팅 오일 피니셔’는 2층상의 보습 오일과 수분 워터가 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미스트 타입의 오일 피니셔이다. 흔들어 쓰는 제품으로 기초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며 수분 부족으로 인해 손상되고 민감해진 피부 또는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과 영양을 선사해 준다. 또한 각종 식물성 오일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어주어 메이크업 후에도 건조함을 느낄 때 마다 수시로 뿌려 주면 좋다.


<사진=쏘내추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