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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다. 참신한 소재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 출연중인 신하균이 매회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지난 12월 4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겨울철 잇템인 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신하균은 세련되고 카리스마 있는 패딩 파카로 캐주얼한 훈남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극중 단정한 수트 스타일로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과시하던 신하균은 라쿤 퍼 패딩 파카를 착용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타일링TIP : 겨울철 남성 데일리룩 ‘패딩 파카’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추위를 감당하기 힘든 남성들이라면 패딩 파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라쿤 퍼가 포인트된 패딩 파카라면 더욱 센스 있는 남성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신하균처럼 티셔츠와 재킷, 혹은 카디건과 함께 레이어드한다면 직장인이라도 출퇴근 시에 무난한 윔비즈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미스터 백’에서는 신형(신하균 분)이 가까스로 응급수술을 받고 깨어나지만, 지난날에 대한 회한이 밀려온다. 대한(이준 분)은 늘 신형 곁에 있는 경배(이문식 분)까지 의심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MBC ‘미스터 백’, 페스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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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