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종로구 효자동에서 교육마술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상한 마법학교2’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를 통해 아시아 어린이 교육 사업(Schools for Asia)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해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상한 마법학교’는, ‘마술’이라는 컨텐츠에 EBS의 다양한 교육컨텐츠 및 캐릭터와의 만남을 결합해 인성 및 학습을 키워주는 오감 체험전이다.


㈜커뮤즈파트너스 민경선 대표이사는 “어린이의 꿈을 키우는 ‘이상한 마법학교’의 방향과 유니세프의 비전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니세프에 재능기부 형식의 참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마술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는 오는 13일 두 번째 스토리를 시작한다. ‘이상한 마법학교’는 2월 1일까지(월요일 휴무) 45일간 전시하며 입장료는 2만5000원이다. 마법 지팡이와 모자, 망토 등을 증정하는 체험후기 이벤트 등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canmagic.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