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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발레의 우아함을 담은 슈즈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프랑스 플랫슈즈 브랜드 ‘레페토(repetto)’에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댄스라인을 선보인다.
발레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레페토’는 매 시즌 동화 같은 아름다운 테마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눈의 춤’이란 의미를 지닌 ‘댄스 오브 더 스노우플레이크(Dance of The Snowflake)’ 테마를 제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댄스라인’은 실버 컬러에 새틴 리본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토슈즈를 포함, 소프트 슈즈, TUTU 등 다양한 댄스라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토슈즈 18만 원, 소프트슈즈 8만 원, TUTU 24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리에서 ‘로즈 레페토’에 의해 오페라 가르니에 무용가들을 위한 발레슈즈로 시작된 ‘레페토’는 발레리나 슈즈를 모티브로, 특유의 섬세함과 풍부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사진=레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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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